소개
네군데은 이런 서비스입니다
국립공원·국립생태원·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 이번 주 볼 것과 가는 법
운영자 · 편집자
운영자·편집자 정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hello@negunde.kr로 보내주세요.
왜 만들었나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 네 기관은 주말에 가장 자주 찾는 공공 공간을 운영하지만, 소식은 네 개의 누리집과 스무 개 가까운 SNS 계정에 흩어져 있습니다. 전시 하나를 보러 가려 해도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예약이 필요한지, 요금은 얼마인지를 서너 페이지를 오가며 확인해야 합니다. 네군데(네 군데)은 그 확인 작업을 대신 해 두는 곳입니다. 이번 주에 볼 수 있는 것을 날짜순으로 놓고, 각 항목마다 기간·장소·요금·예약 방법과 다음에 누를 공식 링크를 붙입니다.
무엇을 하나
- 행사·전시 — 진행 중이거나 곧 시작하는 전시·프로그램·행사를 날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종료된 것은 지난 행사로 남겨 두어 언제 무엇이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습니다.
- 소식 — 예약 오픈, 휴관·통제, 무료 관람일처럼 방문에 영향을 주는 공지를 핵심만 정리합니다.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확인한 사실만 우리 문장으로 씁니다.
- 가이드 —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거나 공식 안내를 종합해 직접 쓴 글입니다. 예약 방법, 요금 구조, 기관별 관람 팁을 다룹니다.
- 기관 관람 안내·도구 — 여덟 국립기관의 관람시간·휴관일·요금·가는 길과 공식 채널, 그리고 자연휴양림 검색 같은 공공데이터 도구를 제공합니다.
어떻게 만드나
소식 초안은 기관의 보도자료·공지·전시 페이지를 매일 확인해 자동화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사람이 검토한 뒤 게시합니다. 날짜·요금·인원 같은 수치는 공식 페이지를 포함한 두 개 이상의 출처로 확인하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싣지 않습니다. 종료된 전시를 진행 중인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모든 행사에 기간과 상태를 붙입니다. 이미지는 공공누리 제1유형 등 이용이 허락된 것만 출처를 밝혀 URL로 참조합니다. 자세한 기준과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있습니다.
독립 서비스입니다
네군데은 어떤 국립기관과도 소속·제휴 관계가 없는 독립 서비스입니다. 이 사이트의 정보는 참고용이며, 예약·요금·운영시간 등 실제 이용 조건은 항상 각 기관의 공식 안내가 우선합니다. 서비스 운영을 위해 광고가 게재될 수 있으며, 광고는 콘텐츠와 구분해 표시합니다. 후원·협찬을 받은 글이 생기면 글 상단에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