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원칙

무엇을, 어떻게 확인하고 쓰는가

소식·가이드를 만드는 기준과 잘못을 바로잡는 절차입니다. 모든 글은 이 기준을 따릅니다.

1. 무엇을 다루나

국립공원공단·국립생태원·국립중앙박물관·국립현대미술관을 중심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국립수목원·국립민속박물관·궁능유적본부까지 여덟 국립기관의 전시·행사·프로그램·공지 가운데 방문자에게 영향이 있는 것만 고릅니다. 새 전시 개막, 예약 오픈, 휴관·탐방로 통제, 무료 관람일, 마감 임박이 우선이고 인사·입찰·채용 같은 내부 행정은 다루지 않습니다.

2. 출처 원칙

  • 근거는 기관 공식 발표(보도자료·공지·전시 페이지)와 공공데이터포털·정책브리핑 같은 공공 출처입니다. 언론 보도는 보조 출처로만 씁니다.
  • 모든 소식에는 원문 상세 페이지 링크를 붙이고, 글 끝에 실제로 확인한 출처 목록을 둡니다.
  • 공식 페이지에 접근할 수 없어 보조 출처만으로 쓴 경우, 글 안에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3. 검증

  • 날짜·요금·인원·수치는 공식 페이지를 포함해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URL로 확인한 것만 씁니다. 하나로만 확인되면 수치를 빼거나 “약”, “이상”처럼 표현을 낮춥니다.
  • 모든 행사에는 기간과 상태(예정·진행 중·상시·종료)를 붙입니다. 종료된 행사는 종료로 표시하고 지난 행사 목록으로 옮깁니다.
  • 출처 간 표기가 엇갈리면 글 안의 ‘확인 필요’ 메모로 남깁니다.

4. 쓰기

  • 요약·본문·편집 코멘트는 모두 우리 문장입니다. 원문을 옮기거나 어순만 바꾸지 않습니다.
  • 직접 인용은 글마다 한 문장까지, 따옴표와 출처를 함께 씁니다.
  • 사실과 의견을 구분합니다. “왜 볼만한가, 누구에게 맞는가”는 편집 코멘트 칸에만 씁니다.
  • 감탄사, 과장, 낚시성 제목을 쓰지 않습니다.

5. 이미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이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처럼 이용이 허락된 이미지, 또는 네군데이 직접 촬영한 사진만 씁니다. 이미지는 저장하거나 가공하지 않고 원본 URL로 참조하며, 출처와 라이선스를 사진 아래에 표시합니다. 작가 저작권이 별도로 있는 소장품·작품 이미지는 확인 전에는 쓰지 않습니다.

6. AI 사용 고지

소식 초안은 공식 출처를 읽고 정리하는 자동화 도구(대규모 언어 모델)의 도움을 받아 작성합니다. 도구는 위의 출처·검증·쓰기 규칙을 그대로 적용하도록 지시받으며, 규칙에 맞지 않는 초안은 자동으로 거부됩니다. 게시 전 편집자가 검토하고, 게시 후에도 정정 요청이 오면 편집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가이드는 편집자가 씁니다.

7. 정정

  •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면 문의 또는 hello@negunde.kr로 해당 페이지 주소와 함께 알려주세요.
  • 확인 즉시 고치고, 수정한 글에는 수정일이 표시됩니다. 날짜·요금처럼 방문에 영향을 주는 정정은 글 안에 무엇을 고쳤는지 적습니다.
  • 기관 관계자의 게시 중단·수정 요청은 확인 즉시 처리합니다.
  • 답변은 보통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드립니다.

8. 광고·후원

네군데은 광고 수익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광고는 ‘광고’로 표시된 자리에만 놓고, 글의 선정·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후원·협찬을 받은 글이 생기면 글 상단에 명시합니다. 각 국립기관과는 소속·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09-07

운영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