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국립공원공단종료무료

국립공원 사진전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 — 9월 27일까지 무료

강신욱게시 2026년 9월 18일확인한 출처 4곳편집 원칙Read this in English

종료된 행사입니다. 기관 관람 안내는 계속 유효합니다. 국립공원 관람 안내 · 진행 중인 행사·전시

요약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청주 오스코(OSCO) 충북갤러리에서 특별사진전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을 2026년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무료로 엽니다. 자연경관·식물·동물과 문화유산을 나눈 3개 주제관에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영상이 걸리고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도 함께 섭니다. 월요일과 추석 당일(9월 25일)은 쉽니다.

본문

핵심 요약

  •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은 2026년 9월 17일(목)부터 27일(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 충북갤러리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 관람 시간은 화~토요일 09:00~18:00, 일요일 10:00~17:00이고 매주 월요일과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은 휴관합니다.
  • 전시는 자연경관, 식물, 동물·사람·문화유산을 각각 맡은 3개 주제관으로 나뉩니다.
  • 사진 외에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영상, 깃대종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 포토존이 함께 운영됩니다.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가 충북문화재단과 함께 청주 오스코(OSCO) 충북갤러리에서 특별사진전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 - National Park, Korea's Best Idea」**를 열고 있습니다. 기간은 9월 17일(목)부터 27일(일)까지 열하루, 관람료는 없습니다. 지난 괴산 생태뮤지엄 전시에 이어지는 순회전이고, 셔터를 누른 한순간이 계절과 시간을 넘어 남는다는 뜻을 제목에 담았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입니다.

성인대 능선 너머로 솟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담은 사진공모전 대상 수상작
제24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일반부문 대상 「설악산, 성인대에서 바라본 울산바위」(촬영 박정식). 사진: 국립공원공단 · 원본

언제 가면 문이 열려 있나

열하루짜리 전시인데 휴관일이 두 종류라 날짜를 잘못 잡으면 헛걸음합니다. 요일별로 닫는 날(월요일)과 명절로 닫는 날(추석 당일 9월 25일)이 겹치지 않게 떨어져 있고, 관람 시간도 평일과 일요일이 다릅니다.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 요일별 관람 가능 시간

화요일~토요일
09:00~18:00 관람 가능
일요일
10:00~17:00 관람 가능 (평일보다 늦게 열고 일찍 닫습니다)
월요일
휴관 — 9월 21일이 해당합니다
9월 25일(금) 추석 당일
휴관 — 연휴 중 유일하게 닫는 날입니다
9월 27일(일)
마지막 날, 17시에 닫습니다

정리하면 추석 연휴(9월 24~27일) 나흘 가운데 사흘은 문을 엽니다. 연휴에 청주나 오송에 머문다면 25일만 피하면 되고, 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은 17시에 닫는다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

3개 주제관에는 무엇이 걸리나

전시장은 세 구역으로 나뉩니다. 국립공원의 풍경, 식물,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 사는 동물과 사람·문화유산이 각각 한 관씩을 차지하는 구성입니다.

주제관별 구성

1관 자연의 숨결
한국 국립공원의 절경 — 능선, 계곡, 바다
2관 숨쉬는 식물의 리듬
국립공원을 상징하는 나무와 꽃
3관 생명과 문명의 울림
국립공원과 공존하는 동물, 사람, 문화유산
단풍으로 물든 내장산 서래봉 바위 능선
1관 '자연의 숨결'이 다루는 결 — 가을 내장산 서래봉. 사진: 국립공원공단
가을 단풍에 둘러싸인 오대산 소금강 구룡폭포
오대산 소금강 구룡폭포의 가을. 1관 '자연의 숨결' 소재입니다. 사진: 국립공원공단
능선을 분홍빛으로 뒤덮은 소백산 철쭉 군락
2관 '숨쉬는 식물의 리듬'이 보여주는 장면 — 소백산 철쭉 군락. 사진: 국립공원공단
나뭇가지에 앉은 주황빛 부리의 여름 철새 호반새
무등산을 찾아온 여름 철새 호반새. 3관 '생명과 문명의 울림' 소재입니다. 사진: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안의 문화유산도 사진의 대상입니다

3관이 이번 전시에서 가장 설명이 필요한 구역입니다. 국립공원은 자연만 지키는 곳이 아니라 그 안에 남은 사람의 흔적, 즉 문화유산도 함께 품고 있습니다. 오대산국립공원 안의 적멸보궁과 상원사가 대표적인 예로, 사찰 건축과 산의 계절이 한 화면에 들어오는 장면은 국립공원 사진이 아니면 보기 어렵습니다.

봄 숲에 둘러싸인 오대산 적멸보궁 전각
오대산의 봄 — 적멸보궁. 3관 '생명과 문명의 울림' 소재입니다. 사진: 국립공원공단
연둣빛 봄 숲을 배경으로 한 오대산 상원사 전각
오대산의 봄 — 상원사. 사진: 국립공원공단

사진만 보고 나오는 전시는 아닙니다

전시장에는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국립공원을 주제로 한 영상이 함께 걸리고, 국립공원 깃대종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가 섭니다. 포토존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사진 관람에 10~20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갔다가 예상보다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이번 사진전이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가까이서 느끼고 자연보전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서영교 국립공원공단 중부지역본부장 · 출처

전시가 열리는 오스코 충북갤러리는 2026년 2월 문을 연 비교적 새 공간입니다. 공단 자료에 따르면 개관 이후 7월까지 약 2만 4,000명이 다녀갔습니다. 이 숫자는 갤러리 전체 누적 관람객이지 이번 사진전의 실적이 아니니 혼동하지 마세요.

숫자를 읽을 때 주의할 점

괴산 생태뮤지엄에서 열린 앞선 두 전시의 합산 관람객(1만 7,529명)과 오스코 충북갤러리의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약 2만 4,000명)은 서로 다른 수치이며, 둘 다 이번 청주 순회전의 관람객 수가 아닙니다. 주말 선착순 증정 이벤트 같은 부대 행사는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중부지역본부(033-769-9300)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찰나에서 영원으로 in 오송 사진전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입니다. 청주 오스코(OSCO) 충북갤러리에서 2026년 9월 27일(일)까지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Q. 추석 연휴에도 관람할 수 있나요?
연휴 나흘 중 사흘은 가능합니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은 휴관이고, 9월 24일·26일·27일은 엽니다. 매주 월요일도 휴관입니다.
Q. 전시 관람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화요일~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요일에 따라 여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Q. 전시는 몇 개 구역으로 나뉘나요?
1관 '자연의 숨결'(국립공원 절경), 2관 '숨쉬는 식물의 리듬'(상징 나무와 꽃), 3관 '생명과 문명의 울림'(동물·사람·문화유산) 등 3개 주제관입니다.
Q. 사진 말고 다른 볼거리도 있나요?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과 국립공원을 주제로 한 영상 전시, 깃대종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 포토존이 함께 운영됩니다.

편집자 코멘트 · 강신욱

추석 연휴에 청주·오송 근처에 머무는 분, 실내에서 짧게 볼 거리를 찾는 분에게 맞는 글입니다. 열흘짜리 전시인 데다 휴관일이 두 종류라 '언제 가면 문이 열려 있나'를 날짜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사진에 담긴 공원들을 실제로 찾아볼 계획이라면 국립공원공단 방문 가이드와 국립공원 비교 허브를 참고하세요.

출처

  1. 원문
  2. 국립공원공단 보도·설명 자료 목록
  3.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4. 충청매일 「찰나의 국립공원, 한 장의 사진에 영원히」

위 출처를 바탕으로 네군데이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으며, 수치와 일정은 둘 이상의 자료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정정을 요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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